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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줄 수 없는 완전한 평강!
글쓴이 : 홈피지기     날짜 : 15-12-17 13:51     조회 :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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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후회하지 않고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자신이 원하는 대로 실수 하지 않고 살 수 있다면 그 사람이야 말로 정말 멋진 삶을 사는 사람일 것이다. 그런데 과연 지구상에 그러한 인간이 존재 할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러한 인간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며칠 전에 나는 한 목사님을 만났다. 교회를 5년 만에 사임하고 다른 사역지로 향하는 그 목사님과 식사를 하면서 과연 그 목사님은 새로운 사역지에서 자신이 찾던 삶을 살게 될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되었다. 왜냐하면 늘 자신이 찾던, 자신이 생각했던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하는 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일이 있다. 그것은 지구상에는 파라다이스라고 하는 낙원은 없다는 것이다. 낙원같이 보이지만 그 속에는 불편함과 나름의 어려움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좋은 집에 사는 사람들은 고민이 없을 것 같지만 나름의 고민으로 밤잠을 설친다. 그렇게 좋은 이불을 덮고도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는 것이다. 참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은 가난한 평강이 부유(富裕)한 불안보다 낫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리스도인들은 주 안에서 평강의 은혜를 누리는 삶을 살 수 있어야 한다. 축복은 바로 그러한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참된 부유는 평강의 부유(富裕)이어야 한다. 바울은 로마의 감옥에서 평강을 맛보았다. 그는 죽음의 목전에서도 평강을 맛보고 있었다. 놀라운 것은 바울 뿐 아니라 스데반도 그랬다. 평강의 하나님이 일마다 때마다 함께 하셨다. 죽음 앞에서 맛보는 평강......, 사람이 죽음을 앞두고 어떻게 평안할 수 있을까? 그것이 가능한 일일까? 누구나가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삶에 대하여 후회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죽음 앞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며 평안할 수 있을까? 그것은 바로 구원에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주시는 하나님의 나라에 그 답인간은 불완전한 인간이라고 한다. 사람은 살다보면 후회스러운 일들이 쌓이게 마련이다. 이 있다. 아무리 많은 것을 누려도 천국을 소유하지 않은 사람은 그 평강을 누릴 수 없다. 그래서 주님은 세상이 알 수 없는 평안! 이라고 하시는 것이다. 이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는 평강, 세상에서 가질 수 없는 평안, 그 평안의 실체가 예수님 안에 있다. 우리가 한 가지 실수 하지 않고 확실하게 잘한 일은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을 수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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