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앙침례교회

 

 ▣ 설교동영상

 ▣ 담임목사칼럼

 집회/특강자료실

 ▣ 이단자료실

 ▣ 목사님과의대화

 목회앨범

 ▣ 전도사칼럼

 ▣ 질문과답변

 ▣ 온라인성경

 ▣ 온라인QT

단비 [A welcome rain]
글쓴이 : 안도엽     날짜 : 16-09-10 09:30     조회 : 926    
트랙백 주소 : http://kcbc.or.kr/bbs/tb.php/kcbc/235

단비! [A welcome rain]

기다리던 비가 오는 것, 그것이 단비입니다. 메마른 땅에 그토록 기다리던 대지에 내리는 비, 그것은 축복입니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물입니다. 물이 없는 세상은 살 수 없습니다. 과학자들이 지구를 대체할 별을 찾고 있는데 그 첫 번째 조건이 물이 존재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물이 있다는 것은 생명이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에덴을 창조하시고 그 사방으로 강이 흐르게 하셨습니다. 즉 풍요로움을 허락하셨다는 것입니다. 풍요로운 것은 물에서 시작됩니다. 물리 흐르면 모든 것이 생동감을 찾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그렇습니다. 은혜가 있는 땅은 물이 흐릅니다. 그러나 은혜가 사라지면 건조한 땅으로 변합니다. 건조한 땅에는 모든 것이 척박해집니다. 그리고 마음도 여유가 사라집니다. 그래서 비는 사람들을 온유하게 하고 부드럽게 하며 풍부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성령님은 단비 같은 분입니다. 메마르고 치쳐있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성령의 충만입니다. 과거의 한국은 시대적 사명을 이루기 위해 분주히 달려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이 앞만 보고 달려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마음과 몸이 지치고 상한 심령을 갖게 된 것입니다. 곳곳에 갈라지고 터진 인생들이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가난하던 시절보다 더 힘들고 지치는 인생들이 되었습니다. 물질을 위해 달려 왔는데 물질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신적인 황폐함, 그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무엇으로 해결될 것인가? 하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령충만입니다.

 

성령은 우리의 상한 심령을 고치고 거룩한 은혜로 살 수 있는 영적인 재충전을 허락하십니다. 성령의 역사는 메마른 우리의 심령에 단비같이 임합니다. 그래서 성령이 임하면 살아나는 기적과 살아나는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것이 바로 단비 같은 주님의 은혜요, 성령의 은혜입니다. 단비가 임하면 죽어가던 대지가 살아납니다. 바로 성령의 단비가 임하면 죽어가는 가정이, 죽어가는 관계가 살아납니다. 그것을 우리는 회복이라고 말합니다. 성령님은 회복의 영입니다. 살리는 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충만이 필요합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신데 우리에게 거룩한 영으로 임합니다. 우리고 친구처럼, 가장 가까이 친밀하게 임하십니다. 그래서 성령님은 항상 당신을 돕는 은혜의 하나님입니다. 나는 우리 경중침의 모든 가족이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177 고마운 사람들! 안도엽 2016-09-17 944
176 단비 [A welcome rain] 안도엽 2016-09-10 927
175 내일을 꿈꾸는 자! 안도엽 2016-09-03 902
174 세상이 줄 수 없는 완전한 평강! 홈피지기 2015-12-17 1527
173 하나님의 선물 눈물! 홈피지기 2015-12-17 1490
172 기다림! 안도엽 2015-10-10 953
171 고난과 성장의 역학관계 안도엽 2015-09-19 926
170 넓은 도량을 지닌 대한민국되기를! 안도엽 2015-09-12 878
169 교회의 적, 성도의 적, 귀차니즘과 무기력증! 안도엽 2015-09-04 470
168 지금의 깰 때입니다. 안도엽 2015-08-25 458
167 하나님의 관점과 마귀의 관점! 안도엽 2015-03-17 652
166 혀 속에 담겨진 축복과 저주! 안도엽 2015-03-17 641
165 어머니의 기도 (1) 안도엽 2014-09-06 917
164 배려와 섬김 안도엽 2014-08-27 811
163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안도엽 2014-08-22 810
162 행복을 만드는 교회! 안도엽 2014-08-20 665
161 나라 사랑과 나를 지키는 힘! 안도엽 2014-04-02 691
160 인생의 내리막 길! 안도엽 2014-02-07 640
159 이별과 만남의 축복 안도엽 2013-11-30 748
158 가을 음악회 안도엽 2013-11-23 686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