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앙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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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한국 침례회 소속의 경기중앙교회는 예흥침례교회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이 요구하신 지상위임명령에 부응하기 위하여
 1997년 2월10일   송탄의 서정동 775-10번지내의 지하 25평에 보증금 500만원 월 6만원의 월세를 내기로 하고 계약하였다.
 한달간의 내부공사와 두달간의 기도와 준비를 거쳐 1997년 5월 9일 어버이 주일을 계기로 안도엽전도사와 김은미사모의 기도 가운데
 창립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당시 교인은 전도사 부부와 성도 3명이었으나 이들은 그 후에 교회를 떠나게 된다.
 
그러나 외부의 도움을 의지하지않기로 한 안도엽 전도사는 오히려 3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고 침례신학대학교의 후원교회로 나섰다.
 그것은 고통이었지만 전화위복이 되어 더 열심을 내게 만들었다.



                                    어려운 상황과 형편속에서도 선교의 열정을
 
 처음으로 교회학교부터 시작한 전도사 부부는 그해 유치부 6명, 유년부 17명, 초등부8명을 만들었고 여름성경학교를 시작하여 교회학교
 재적 28명을 만들었다. 그해 성도의 수가 증가하여 교회학교 36명, 중고등부 7명, 청년회 2명,장년 8명으로 부흥하였다.
 
 
또한 3명의 선교사를  지원하고 침신대 후원과 함께 선교비를 월 20만원으로 늘리고 프레지오 승합차와 총회인준 교회가 되었다.
 98년으로 들어오면서 장족의 부흥기를 맞이한 예흥교회는 선교사를 4명으로 늘리고 대전침례신학대학교의 후원교회가 되었다.

 
 그해 7월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여전도회와 남전도회, 청년회, 성가대를 발족하였다. 첫 남전도회장에는 서윤환 회장이 되었고,
 여전도 회장에는 백영애 회장, 청년회장에는한남식 형제, 성가대 지휘는 안도엽 전도사가 맡았다.  그해 7월 25일에 안도엽 전도사의
 목사안수가 있었으며, 8월 26일에 처음으로 침례식을 행하여 성도 17명이 침례를 받았다. 98년 8월에는 처음으로 구역을 3구역으로 만들어
 구역예배를 드렸다. 98년 10월에 박광수 전도사를 교육전도사로 임명하였다.그러나 11월에 박광수 전도사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전도사
 사임하게 된다. 그해 청년회 주최로 선교의 행사를 가져 수익금 전액을 선교에 투자하였다. 1998년에는 교회학교 교사를 충당하여 교사 5명
 (김은미, 김은경, 이성관, 서혜린, 구민선)으로 늘어 났다. 98년의 한해는 교회의 어려운 시기를 거치게 되었다.



                                     새로운 도약의 한해부터 시작된 교회부흥

 1999년은 예흥침례교회의 새로운 도약의 한해였다. 선교사를 5명으로 늘리고 개척교회 1교회를 후원하기로 결의하였다.
 2월에 대영침례교회의 유한주 목사를 모시어 2박3일동안 부흥회를 열었다. 5월9일에는 예흥교회 2주년예배를 초청전도의 날과 함께
 성대하게 치루었다. 또한 담임목사의 부흥회인도와 성도들의 열심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이 시기에 처음으로 교회 이전문제를
 거론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7월 8일에 서정동 787-1번지 대옥빌딩 3층의 73평을 보증금1500만원에 월 40만원으로 계약을 맺었다.
 8월중에 수련회를 취소하면서 교회 공사를 하여 한달만에 교회 입당을 맞이한 예흥교회는 1999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지하의 시대를  마치고 지상의 시대를 맞이하였다.

 

 또한 교회의 성장의 올바른 부흥을 위하여 집사 9명이 직분을 사임하는 결단을 보였다.
 계속된 성도들의 전도로 장년성도 재적  55명을 넘었고 청년12명, 중고등부 21명, 교회학교 53명의 성장한
교회로 변모하였다.

 

 2000년을 맞이한 예흥교회는 우리 주님께서 명령하신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온 천하에 편만케하며 세계선교와 지역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 선교사를 더 후원하고 개척교회 후원하는등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한해를 보내게 되었다. 그리하여 교회는 지하의 시대를
 완전히 청산하고 지상의
시대에서 온 성도들의 기도와 부흥을 경험하는 한해가 되었다.

 

 2001년을 맞이한 예흥교회는 월세의 시대를 끝내고 전세 4500만원으로 재계약을 성사시켰다. 또한 셀라 찬양단을 발족하여 그해 6월부터
 하나님을 찬양하는 열린교회의 모습을 갖추어 나가게 되었다.

 

 2002년 1월 13일에는 두 분의 권사를 추대하여 4개월의 기도준비 기간을거쳐 4월 28일에 투표를 하였다.
 그후 한 분의 권사를 더 추대하여  2004년 현재 예흥교회는 권찰 8명 집사 23명, 권사 3명의 제직과 8명의 셀라찬양단, 
 20여명의 성가대원, 1.2여전도회와 남전도회, 그리고 13명의 주일학교 교사 등 많은 헌신자들이 교회를 이끌어 가게 되었다.



 

                                           1000평 교회부지 매입을 본격적으로 교회의 부흥

 전교인 재적 270명의 교회와 출석 150명으로 성장발전한 예흥교회는 4월 7일로 전교인이 사랑의 벽돌쌓기를 실시하여 대지 구입과
 교회 건축을 하기로 결의 하였다. 그리고 건축위원장에 서윤환 집사를 임명하였다.
2003년 10월 8일 예흥교회는 평화신도시 예정지인
 고덕에 교회부지 1000평을 매입하고 본격적으로 교회의 건축과 부흥을 맞이하게 되었다. 2004년 5월 23일에는 단독 선교사 이재천 선교사
 가족을 우즈베키스탄에 파송하였다.2004년 7월 18일에는 현재의 건물인 대옥빌딩을 인수하여 교회의 더 큰 부흥을 맞이하였다.
 현재 폭발적인 기도 의 부흥과 전도의 부흥을 맞이하는 예흥교회는
세계선교와 지역사회 구원을 최우선으로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게 될 것이다.

 
 
2006년 1월 1일 예흥침례교회는 경기도의 중앙으로 발 돋움하고 이제 경기중앙교회로 새롭게 거듭나 전 성도가 뜨겁게 전도하고
 선교하며  기도하는 능력있는 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   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 마28:19~20 >



 

                 

                       
                      “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 하였노라 그는 흥해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한복음 3장 30절 말씀]


  예수님이 오시기전에 먼저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었습니다.그는 침례요한입니다. 그에게는 명예와 부귀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약대 털옷과 메뚜기와 석청, 그리고 광야에서 집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었습니다.그러나 그에게는 엄청난 사명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예비하는 것이었습니다.그에게는 교만한 모습도 찾아볼 수 없었으며, 세상적인 화려함도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명을 충실하게  감당하는 것뿐이었습니다.그는 실로 정확하게 예수님이 누구이신줄을 알았습니다. 그의 고백을 보면
  참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얼마나  잘 감당하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그리고는 예수님의 신들메조차 감당치 못한다고  자신을 겸손하게 무장했습니다. 나는 침례요한과 같이 다가오실 예수님의 재림을
  예비하는  살아있는 교회를 만들고자 예흥교회를 세웠습니다.  침례요한처럼 “예수님은 흥하고 나는 쇠하는교회”를 만들고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고자 예흥교회를 개척하게 된 동기입니다.


   불타는 사명가지고 세계선교와 지역선교를 위해

   이 세상에 나아가 예수님을 소개하며 회개시키고 나아가 세계 속에 우리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자
   이시대의 침례요한이 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예흥교회는 시작되었습니다.
   예흥교회는 주님의 지상위임명령인 세계선교와 지역선교를 위해 이 땅에 심겨진 한 알의 밀알이 될 것입니다.

   
이제 2006년 1월 1일로 새롭게 주님이 주신 이름 "경기중앙교회"로 거듭나 더 아름답고 사랑스런 교회로 성장하여 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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