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앙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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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신학교 시절 매일 밤 산 기도를 다녔습니다.
 하기동 운동장 뒤편에 서서 학교를 내려 다 보며 주여! 하고 외치면 메아리쳐 울리곤 했습니다.
 간혹 선배들 중에 나에게 ‘개 좀 깨우지 말라.’고 우스개 소릴 하곤 했는데
 사실 내가 주여! 하고 소릴 지르면 개들도 컹컹 짓곤 했습니다.
 저는 목회를 할 생각 보다는 선교를 할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산에 가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특별한 말씀을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일년이 지나도록 침묵하셨던 하나님은 졸업을 앞 둔 나에게“옛적 일을 기억하라.”는 말씀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 정말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걸어온 나에게 하나님은
 개구리 올챙이 시절을 기억하라는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늘 그때를 생각합니다.
 배고팠던 시절, 개척해서 한 명도 없던 시절, 그리고 언제나 지금보다 더 힘들고 어려웠던 그 시절을기억하려고 무던히 애씁니다.
 개척하며 하나님은 저에게 다시 한 번“옛적 일을 기억하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그렇기에 저는 침례요한의 말씀처럼
 “예수님은 흥(興)하고 나는 쇠(衰)하는 목회”를 지향합니다.
 저를 통해 우리 주님이 흥하면 됩니다. 그것이 성공이고 보람이며 자랑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그럴 때 목ㆍ즐ㆍ보(목회는 즐겁고 보람되어야 한다)의 목회 철학이 성사 된다고 믿습니다.

 30세에 개척한 나의 목회 방침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10년

  교회의 정착기간입니다. 어느 곳에서도 도움을 받지 않고 믿음의 용기로 맨주먹으로 시작한 
  개척에서 10년간 교회의 자립을 이루고자 한 것입니다.
  


 
 
2단계 10년
 

  교회의 부흥기간입니다. 이 기간 동안 전도와 육성을 통해 교회의 성장을 이룹니다.


   3단계 10년

  선교와 교육의 기간입니다.  이 기간들을 통해 많은 선교사를 파송 후원하며 척박한 제 3국에
  선교 학교를 세우고 양로원과 고아원을 세웁니다.
                               


 
 
4단계 10년
 

  제나이 60이 됩니다. 이때에 후임 목회자를 세워 공동 목회를 하며 자연스럽게 이임합니다.


 
 
5단계 본향
 

  생을 마침. 선교사로 마지막 일생을 마친후 주님품에 안깁니다.


 목회 철학이란 그 사람의 일생을 어떻게 목회하며 살 것인가를 말합니다. 저는 세 가지로 간추릴 수 있습니다.

 첫째, 옛적 일을 기억하는 목회.

 둘째, 예수님은 흥하고 나는 쇠하는 목회.

 셋째, 5단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하는 목회.
 그리고 이것을 위해 저는
[목ㆍ즐ㆍ보] 목회를 하고 싶습니다.